‘궁금한이야기Y’故김원종씨,택배배송중과로사…주6일하루14시간일하고올해택배기사사망8명‘안타까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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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한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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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故김원종씨,택배배송중과로사…주6일하루14시간일하고올해택배기사사망8명‘안타까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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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Trump News Toda… Date20-10-16 00:00 Hit2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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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기자]‘궁금한이야기Y’에서故김원종씨가택배배송중에과로사로어떻게죽음을맞게됐는지를밝히게됐다. 16일방송된SBS‘궁금한이야기Y-517회’에서는CJ택배기사로일하던故김원종(48)씨의아버지는택배를기다리고있던고객들에게아들의부고를전할수밖에없었다. CJ택배배송중과로사로사망한故김원종(48)씨는추석직전을숨지게됐고택배기사과로사예방캠페인으로정부에서분류인력추가배치를택배회사들과약속했지만김원종씨가근무한터미널에서는추가인력이투입되지않았다고했다.주6일하루400여개의택배를나르던그역시누군가의소중한이들이었는데홀로남은아버지는아들의죽음이믿어지지않는상황이었고고객들에게게하나하나설명을햇다.김원종씨의아보지는사고당일오후5시경병원의연락을받고응급실로달려갔고그때부터아버지는저녁7시30분경아들이숨을거둘때까지고객들의전화를대신받고아들의상태를알려야했다. 아버지는아들이사고전하루평균16시간씩일을했다고했고사고당일아들은"오늘은어제보다조금더늦을거야"라는말을남기고나갔다고했다. 거기다김원종씨는산재적용제외신청을해서산재보험도받지못하게됐다.  또한올해만8명의택배기사들이과로로숨졌다는사실을전했고일곱번째로과로사로숨진故서형욱씨누나는"당일날동생이가슴이아프다는얘기를들었다"고밝혔다.또제작진은택배기사박창환씨의뒤를따라가며하루일과를직접경험하게됐고택배기사의애환을듣게되면서시청자들에게놀라움을자아내게했다. SBS‘궁금한이야기Y’는매주금요일밤8시55분에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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