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짓인지"…'궁금한 이야기 Y', PD 사칭범부터 '4억 명품녀' 인플루언서 정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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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짓인지"…'궁금한 이야기 Y', PD 사칭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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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NY News Date21-02-19 00:00 Hit4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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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PD 사칭범과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던 인플루언서에 대한 내용이 방송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인다. 19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서는 15년 넘게 가짜 PD 행세를 하며 대학가를 서성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PD를 사칭하는 A씨는 자신의 지상파 방송사의 예능 프로그램 PD라고 소개하며 대학생들을 찾고있다는 연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가 늘 공중전화로 대학생들에게 연락을 취했다는 점을 수상하게 여긴 이들로 인해 A씨의 범죄 행위가 드러났다. 게다가 A씨는 촬영 계획을 설명해주겠다며 학생들을 카페나 호프집으로 불러냈고, 기회를 주면 잠자리를 가질 수 있겠냐는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궁금한 이야기 Y'서는 2012년 당시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를 사칭하는 남자를 고발했는데, 해당 남성과 수법이 똑같았다. 해당 남성은 2005년부터 PD를 사칭하며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었다고. 과연 그가 이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외에 '궁금한 이야기 Y'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 '4억 명품녀'로 불린 한 유명 인플루언서에 대한 이야기도 다룰 예정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한 인플루언서 B씨는 백화점 모피 매장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모피코트를 절도하거나 명품 시계를 빌려간 다음 술에 취해 잃어버렸다고 발뺌을 하기까지 했다고. 게다가 B씨는 새것이나 다름없는 중고 명품들을 SNS를 통해 싼 가격에 판매했는데, 이 명품들은 모두 '짝퉁'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이 때문에 피해자 대책 모임까지 생겨났으며, 심지어는 B씨가 경비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 상태다. 현재 네티즌들은 A씨와 B씨의 정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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