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요양보호사VS할머니, 자신도 모르게 호적에 수양딸로 입적…아들은 치매 250억 재산은 어디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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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요양보호사VS할머니, 자신도 모르게 호적에 수양딸로 입적…아들은 치매 250억 재산은 어디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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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Mr. Alford Date22-01-04 00:00 Hit5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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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sten Music in video here: https://www.youtube.com/watch?v=x1DfzAqejQk\u0026list=PL3TfGl2m4jwAyLYBRY2uKBCzsvCiOwo8g\u0026index=1
‘궁금한 이야기Y’에서 250억 자산가 할머니의 수양딸로 입적된 요양보호사와 이를 부정하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571회’에서는 윤희(가명) 할머니와 아들은 평생 일군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었지만 수양딸이라고 나서는 요양보호사 때문에 꿈이 물거품이 되는 사연이 그려졌다.





윤희(가명) 할머니는 평생을 돈을 모으고 사회에 환원하려고 했지만 아들까지 치매에 걸리고 할머니의 호적에는 요양보호사가 딸로 등록되어 있었다. 할머니의 가족은 요양보호사가 딸로 등록된 것에 대해 전혀 몰랐고 주위 사람들은 요양보호사가 할머니의 통장으로 돈을 인출하는 것을 봤다고 했다.

요양보호사 박씨와 함께 일했던 다른 보호사도 "할머니가 특별히 박씨를 예뻐한 것 같지 않았다"고 했고 박씨가 머물러 있던 할머니의 집은 청소조차 하지 않아서 냄새까지 났다. 할머니와 아들이 이대로 사망하게 된다면 할머니의 모든 재산은 요양보호사 박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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