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했든 안 했든 유희열의 수치…기약 없는 작별인사 | 네이트 뉴스 - 케이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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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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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했든 안 했든 유희열의 수치…기약 없는 작별인사 | 네이트 뉴스 - 케이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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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ONG VLOG Date22-07-24 00:00 Hit2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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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나 기자]유희열이 데뷔 후 가장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잇따라 터진 표절 의혹에 고개를 숙였다. 무려 600회를 끌고 왔던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저 끝냈다. 매주 동료들과 대중을 직접 만나야 하는 것에 부담이 컸던 것일까.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마지막회였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표절논란에도 유희열은 중단 없이 프로그램을 끌어왔다.그 상태로 6회를 더 유지해온 데는 유희열이 나름 사정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프로그램과 제작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이라고 이해시켰다.그러나 최종회가 600회였다는 걸 고려하면, 두고두고 남겨질 카운팅에 의미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600회를 코앞에 두고, 595회나, 597회로 마무리 짓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유희열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놓지 못하는 사이 표절의혹은 더욱 거세졌다. 유튜버들에 의해 시작된 논란은 언론보도로 파장의 크기가 커졌다. 유희열의 표절 인정과 원곡자 류이치 사카모토 측 입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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