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초점]'유스케', 유희열 표절 의혹 끝 오늘(22일) 종영…600회 의미 퇴색시킨 논란 | 네이트 뉴스 - 케이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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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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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유스케', 유희열 표절 의혹 끝 오늘(22일) 종영…600회 의미 퇴색시킨 논란 | 네이트 뉴스 - 케이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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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ONG VLOG Date22-07-22 00:00 Hit2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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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사진=본사DB [=천윤혜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유희열의 표절 의혹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600회에서 끝나게 됐다.오늘(22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60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오늘(22일) 마지막 방송에는 폴킴X멜로망스, 10CMX헤이즈, 데이브레이크, 오마이걸 효정X승희, 김종국, 씨스타, 거미 등이 출연해 마지막을 함께 한다.'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지난 2009년 4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다양한 음악인들과 함께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MC 유희열과 관련된 논란으로 프로그램은 한순간에 막을 내리게 됐다.유희열은 표절 의혹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그 시작점은 '유희열의 생활 음악' 프로젝트 두 번째 트랙 '아주 사적인 밤'과 류이치 사카모토 곡 '아쿠아'가 유사하다는 지적이었다. 당시 유희열은 표절을 인정하며 앨범 발매 일정을 중단했다. 다행히 원곡자인 류이치 사카모토가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으로 볼 수 없다며 아량을 베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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